왜 모든 왕들이 작은 숲을 만드는가. 그들이 거부 할 수 없는 무엇인가가 거기에 있는가. 오늘날 거부 할 수 없게 하는 것이 무엇인가. 세상 문화가 아닌가. 단호히 끊고 결단하여 히스기야 처럼 주님편에 담대히 서야한다. 세상에 양다리를 걸칠지 어느편에 설 건 지 입장 분명히 할 때이다. 오늘날은 주께서 초자연적으로 역사하시는 때이다.

Daniel

2016년 5월 9일 6:09 오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