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언하는 자들의 입술의 말들도 이처럼 대조적이다. 오늘날도 누구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주께서 주신 말씀이신지 분별해 보지 않을 수 없다. 인터넷은 이미 온갖 유사 말씀으로 흘러넘친다. 말세에 갈함은 양식이 없어서가 아니고 말씀이 없어서라고 하셨다. 지금은 말씀이 희귀한 때이다. 어리석은 양과 같이 말씀이라고 모두 믿지 말아야 할 이유이다.

Daniel

2016년 11월 23일 1:55 오전